어깨 통증 자가진단
증상에 맞는 진단을 안내해드립니다
나이와 증상을 입력하면 어깨 통증의 가능한 원인을 분석해 드립니다. 약 3~5분 소요됩니다.
기본 정보 입력
이름과 나이를 입력합니다
증상 선별 검사
경추 질환, 불안정증 선별
강직 검사 & 세부 진단
운동 범위 확인 및 원인 탐색
주의사항
이 프로그램은 의료 전문가의 진단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이며, 반드시 전문의 상담을 받으세요.
본 자가 진단 프로그램은 환자의 증상을 바탕으로 가능성 높은 질환을 추정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의학적 진단을 대체할 수 없으며, 정확한 상태 파악과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어깨 세부 전공)의 진료와 영상 검사(X-ray, MRI, 초음파 등)가 필요합니다.
어깨가 아픈데,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팔을 들 때 특정 각도에서만 어깨가 아프거나, 밤에 어깨가 아파서 잠을 못 자거나, 옷을 입을 때 팔이 뒤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 어깨 통증의 원인은 하나가 아닙니다.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회전근개 파열, 충돌증후군, 석회성 건염, 견쇄관절 관절염, 그리고 목디스크(경추 질환)까지 서로 전혀 다른 병이 비슷한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이 자가진단은 정형외과 어깨 세부전공 진료의 실제 문진 순서를 그대로 옮긴 도구입니다. 나이를 입력하고 증상 체크리스트에 답한 뒤, 반대쪽 팔과 비교하는 두 가지 가동범위 테스트(외회전 · 수동적 전방 거상)를 직접 해보면 약 3~5분 만에 가능성 높은 원인을 좁혀줍니다.
이 자가진단이 감별하는 어깨 질환
- 유착성 관절낭염 (오십견) — 특별한 원인 없이 어깨가 서서히 굳는 경우
- 이차성 강직 — 다른 어깨 질환이 먼저 있다가 뒤따라 굳은 경우
- 회전근개 파열 — 팔에 힘이 빠지거나 들었던 팔이 툭 떨어지는 경우
- 회전근개 질환·충돌증후군 — 팔을 들 때 60~120도에서만 아픈 경우
- 급성 석회성 건염 — 갑자기 참기 힘든 통증이 터지듯 오는 경우
- 만성 석회성 건염 — 통증이 있다 없다를 반복하는 경우
- 퇴행성 어깨 관절염 — 서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
- 견쇄관절 관절염 — 쇄골 끝 뼈가 튀어나오고 누르면 아픈 경우
- 어깨 불안정증 — 어깨가 빠질 것 같은 불안감이 드는 경우
- 경추 질환 (목디스크) — 저림이 팔꿈치 아래까지 내려가는 경우
- 근막통증증후군 — 승모근·견갑골 주변 근육에서 오는 통증
자주 묻는 질문
어깨가 아프면 무슨 과에 가야 하나요?
어깨 관절 자체의 문제라면 정형외과, 그중에서도 어깨를 세부전공한 전문의 진료가 적합합니다. 다만 저린 증상이 팔꿈치 아래까지 내려가거나 누웠을 때 오히려 통증이 줄어든다면 경추(목) 질환일 가능성이 있어 척추 전문의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자가진단은 첫 단계에서 경추 질환 여부부터 선별합니다.
오십견인지 회전근개 파열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가장 중요한 감별점은 '강직(굳음)'의 유무입니다. 반대쪽 손으로 아픈 팔을 잡아 억지로 들어 올렸을 때도 안 아픈 쪽보다 덜 올라간다면 강직이 있는 상태로, 유착성 관절낭염(오십견) 계열을 먼저 의심합니다. 반대로 힘을 빼고 도와주면 끝까지 올라가는데 특정 동작에서만 아프다면 회전근개 질환 쪽에 가깝습니다. 본인은 다 올라간다고 느껴도 실제로는 제한된 경우가 많아 거울이나 사진으로 양쪽을 비교해야 합니다.
밤에 어깨가 아파서 잠을 못 잡니다. 왜 그런가요?
야간통은 회전근개 질환과 어깨 강직에서 매우 흔한 증상입니다. 누우면 어깨 내부 압력이 변하고 아픈 쪽으로 눕거나 팔이 뒤로 젖혀지면서 통증이 심해집니다. 야간통이 지속되면 방치하지 말고 검사를 받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팔을 들 때 특정 각도에서만 아픈 것은 무엇인가요?
팔을 옆으로 들어 올리는 도중 대략 60~120도 구간에서만 아프고 끝까지 다 올리면 오히려 괜찮아지는 양상을 유통성 호(painful arc)라고 합니다. 견봉 아래 공간에서 회전근개 힘줄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 충돌증후군이나 회전근개 병증을 시사합니다.
목디스크인데 어깨가 아플 수 있나요?
있습니다. 경추 질환은 어깨 통증의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고개를 젖히거나 아픈 쪽으로 돌릴 때 통증이 심해지고, 팔을 머리 위로 올리면 오히려 편해지며, 누워 있을 때 통증이 덜하고, 저림이 팔꿈치나 손가락까지 내려간다면 경추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 결과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나요?
이 프로그램은 증상을 바탕으로 가능성 높은 질환을 추정하는 참고용 도구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상태 파악과 치료 방향 결정에는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찰과 초음파·MRI 등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